작성일 : 25-06-11 03:01
(도쿄여행/곤충샵) 장수풍뎅이&사슴벌레 보러 ‘무시사’ 다녀왔어요
 글쓴이 : 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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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장수출장샵 새해가 코 앞. 업무와 관련된 바쁜 일정도, 연말을 기념하는 어떠한 모임도 없이 가정에서 단란한 날들을 보내며 연말을 마무리 한다. 연말은 2024년을 회고하며 보내고 싶었기에 집에서 조용히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본다.​1월: 새해의 시작은 해외여행으로 에너지 충전하기 (홍콩, 인도, 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