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5-28 16:20
3박 5일 단독 패키지 일정과 경비 총정리
 글쓴이 : Cu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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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태국여행 포스팅은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방콕비오비로부터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태국 파타야 패키지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비용 산정 문제부터 고민하기 마련이다. 보통 방콕 + 파타야 여행을 계획할 텐데,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라면, 일단 이런저런 비용 책정에 머리가 아프다. 그렇다고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맨땅에 헤딩'하는 여정은 추천하지 않는다. 모처럼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비용을 쓸 때는 확실해야 한다. ​대략적인 비용 산정을 해봤다. 인천 =방콕 왕복 항공권은 저가항공 비수기 기준 30~40만원 정도 든다. 국적기의 경우에는 60만원 전후다. 여기에 3성급 이상 호텔은 1박에 15~20만원 전후다. 식비를 따져보면, 중급 레스토랑 이상의 경우 1일 평균 3~5만원 정도다. 액티비티 그리고 각종 입장료에 기타 경비를 더하면 태국여행 1일 10만원 정도는 잡아야 한다. 총예산은 대략 100만원 내외가 발생한다. 이런 상황, 차라리 전문가를 통한 패키지 여행을 추천한다. 방콕비오비는 현장 여행 전문가다. ​1. 항공 &호텔 예약 무료대행​방콕비오비의 방콕 + 파타야 패키지 3박 5일 베스트 투어에 참여하면, 이동과 투어에 대한 고민이 사라진다. 여기에 항공권과 숙소 예약 무료 대행까지 이루어지기에 더욱 편리하다. 복잡한 항공권, 호텔 예약은 전문가인 그들에게 맡기고 당신은 그저 설렘만 들고 오면 된다. 인원수에 따라 다르기에 정확한 투어 견적 그리고 가격은 포스팅 하단의 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그들의 베스트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 픽업이 무료다. 새벽녘에 도착해서 입국장을 빠져나와도 방콕비오비의 한국어 가이드, 전용차량이 태국여행 당신 일행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 부담이 적다. 야심한 밤에 도착했기에 바로 호텔로 편하게 이동하는 것이 0일차 일정이다. 당신이 미리 예약한 방콕 호텔에 투숙하는데, 숙소 수배 역시 그들이 무료로 도와준다. 가용할 수 있는 예산 그리고 숙소 선정 스타일만 이야기하면 된다. ​​위 사진은 실제로 그들이 추천한 방콕 그리고 파타야 호텔에서 투숙하는 경우의 예시다. 1일차 늦은 아침에 호텔 로비에서 한국어 가이드와 미팅, 바로 전용차량에 오른다. 이후 방콕 시내 맛집에서 점심을 든든히 먹고 바로 파타야로 달린다. 쾌적한 전용차량을 타고 90분 정도 달리는데, 베테랑 운전기사가 배정되기에 불편함이 없다. 우리끼리만 즐기는 단독투어, 누구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2. 파타야 동물체험 태국여행 ​본격적인 태국 파타야 패키지여행 일정, 제일 먼저 방문한 장소는 백만년 바위 악어농장이다. 이름에서 짐작하듯 수많은 악어는 물론, 관련 퍼포먼스도 구경한다. 악어 외에 코끼리, 기린, 백호, 앵무새 등의 동물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동물원 곳곳을 둘러본다. 비오비투어의 한국어 가이드는 제일 먼저 악어 퍼포먼스 현장으로 여행자를 안내한다. ​​태국에 오면, 반드시 동물체험을 하기 마련이다. 악어 농장의 최대 볼거리는 아찔한 퍼포먼스 아닐까? 한국어 가이드는 공연 시간에 맞춰 여행자를 안내한다. 공연장에 등장한 조련사는 인사를 올리더니 악어와 함께 다양한 제스처를 취한다.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한 장면의 연속, 지켜보던 여행자들은 숨죽이고 관람했고, 공연을 마치자 우레와 같은 태국여행 손뼉을 친다. ​​다음으로 방문한 장소 역시 특별한 동물체험 핫플레이스다. 과거 코끼리 트래킹을 하던 장소를 분위기 있는 카페로 꾸민 공간이다. 몽창카페는 매일 수많은 여행자를 불러 모으고 코끼리 관련 다양한 퍼포먼스를 체험한다. 코끼리 먹이 주기, 정글 트래킹은 물론 전망 좋은 카페에서 티타임도 즐긴다. 운이 좋다면, 무용수들의 짧은 뮤지컬 공연도 관람한다. ​3. 이색 수상시장 탐방​1일차 오후에는 파타야 수상시장 탐방이 이어진다. 태국에 왔다면, 이국적인 수상시장 탐방을 하기 마련이다. 전용차량으로 기동력 있게 수상시장 입구까지 이동했고, 한국어 가이드는 빠르게 안쪽으로 안내한다. 수상버스 탑승까지 안내한 가이드는 대략 1시간 정도 자유시간을 줬다. 수상버스 탑승을 마친 뒤, 탐방로를 따라 되돌아 나오면서 쇼핑도 즐긴다. 태국여행 ​4. 꼬란섬 액티비티 ​파타야에서의 다음 날, 오전에는 꼬란섬 액티비티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이드와 함께 파타야 해변에서 모터보트에 오른 뒤, 꼬란섬으로 향한다. 도중에 여러 포인트에 들러 수상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패러세일링과 씨워킹, 스노쿨링, 제트스키가 여기에 해당한다. 지금 열거한 체험들, 유료 액티비티지만, 희망자만 참여한다. 방콕비오비는 옵션투어를 강요하지 않기에 철저히 희망자만 유료 투어에 참여한다. ​​이후 꼬란섬 해변으로 이동해 자유로운 휴양의 시간을 가진다. 만약 유료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 바로 해변으로 이동해 충분한 자유시간을 즐긴다. 가이드는 파라솔 그늘 아래 선베드로 안내, 파타야 시내로 돌아가는 시간을 알려준다. 자유시간 동안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등 자유시간을 충분히 누리자. 정오 무렵 모터보트를 태국여행 타고 다시 시내로 복귀한다. ​5. 일정 내내 맛집 식사​이후 시내로 복귀해 한식당 맛집에서 무제한 삼겹살을 즐긴다. 방콕비오비와 함께하는 여정, 끼니마다 엄선한 맛집을 탐방한다. 씨푸드 전문점을 찾거나 샤브샤브 맛집, 유명한 한식당, 분위기 있는 해변 레스토랑 등을 찾기에 자연스레 미식투어 일정을 완성한다. 실제로 이들 레스토랑을 찾아 음식을 먹어보니 조용히 엄지를 치켜세울 만했다. ​6. 고품격 타이마사지​어쩌면 태국 파타야 패키지여행 일정의 꽃은 타이마사지 체험이 아닐까? 태국여행의 주된 이유는 고품격 타이마사지 체험이다. 방콕비오비와 함께하는 여정, 매일 마사지 체험이 포함되어 있다. 1일차에는 60분 발마사지, 2일차는 헬스랜드 스파에서 고급 타이마사지, 3일차는 방콕 시내로 복귀해 역시 타이마사지를 두 시간 동안 체험한다. 힐링의 태국여행 시간이 따로 없다. ​​정통 타이마사지 체험, 피로회복은 물론 건강해지는 기분이 절로 든다. 아이는 물론 부모님도 만족할 만한 힐링의 시간, 당연히 반응은 좋을 수밖에 없다. 마사지 일정을 하루 정도 빼고, 방콕이나 파타야의 핫플레이스 탐방을 하는 등 일정은 탄력적으로 변경할 수도 있다. 한국어 가이드와 충분한 상의를 거친 뒤, 결정하면 된다.​태국 방콕 파타야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준비가 망설여진다면, 경비를 합리적으로 쓰고 싶다면, 패키지여행이 정답이다. 여행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당신은 그저 즐거운 여정에만 집중하자. 방콕비오비의 방파 베스트투어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은 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999, Nong Prue, Bang Phli District, Samut Prakan 10540 태국태국 방콕 도시권 방콕태국 20150 촌 부리 태국여행 방라뭉 파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