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5-10 23:55
자비를 나르는 수레, 오지에서 끌다 - 오시환
 글쓴이 : Bon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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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시환 오수정입니다.๑・̑◡・̑๑​수협 제 20대 송학수 조합장님 취임식에 사회를 맡았습니다. ​​수협과 함께한 2번째 행사라서 더 감사했고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