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5-06 16:19
자비를 나르는 수레, 오지에서 끌다 - 오시환
글쓴이 :
Roxy
조회 : 250
추천 : 0
안녕하세요,
오시환
오수정입니다.๑・̑◡・̑๑수협 제 20대 송학수 조합장님 취임식에 사회를 맡았습니다. 수협과 함께한 2번째 행사라서 더 감사했고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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